2번째 방문 점심이 많이 지난 오후쯔음
대패를 맛보러 다시 찾아 갔다.
이번에는 안쪽 방으로 들어가 느긋하게 구워서 먹기시작

제대로 냉동되어 있는 대패 처음 갔을 때하고 양은 비슷한데 살짝 뚜거워진 느낌..
굽기가 더 편했음 알아서 펴지는 바람에 ㅋ 사진은 5인분 만원어치

최고 괜찮았던게 살짝히 적당히 익혀져 있는 맛난 김치와 꽁나물 꾸워서 배추쌈에 싸먹는 재미가..ㅎㄷㄷ

이번에 입구도 한장 찍고

메뉴도 한장
흠 동래쪽에 돈돼지가 가더니 새로운 대패가 나왔네.. 두명이서 가면 7~8인분이면 술과 함꼐 괜찮을 뜻
이대로 꾸준히 오래 갔으면 좋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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